경상국립대학교 최명룡 교수팀, 폐수 정화와 암모니아 생산 동시 실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화학연구실 작성일 2026-02-09 14:23 조회 71회 댓글 0건 본문 최명룡 교수는 “폐수에 포함된 질산염은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지만 이를 자원으로 바꾸는 시도가 최근 활발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는 단순한 오염물질 제거를 넘어 자원순환과 에너지 회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기술이다.”라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재원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관련링크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410 27회 연결 목록 다음글최명룡 교수팀, 레이저로 만든 신소재 촉매…오염물 제거·전기 생산 동시 실현 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