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화학연구실 작성일 2026-01-06 14:25 조회 283회 댓글 0건 본문 연구팀은 구리와 코발트가 포함된 금속 유기소재를 활용해 속이 빈 상자 모양의 나노 구조(나노케이지)를 가진 촉매를 만들어냈다.이 구조는 표면이 넓고 반응이 잘 일어날 수 있는 형태라서 전기를 흘려주면 질산염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암모니아로 전환된다.실험 결과, 이 촉매는 암모니아를 효율적으로 생산했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여러 번 사용해도 성능이 거의 떨어지지 않아 상용화 가능성도 높게 평가됐다.최명룡 교수는 “이번 연구는 오염물질을 없애는 것을 넘어 환경 정화와 자원 재생을 동시에 실현한 사례”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자원 기술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재원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관련링크 https://www.ynyon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09 139회 연결 목록 이전글최명룡 교수팀, 레이저로 만든 신소재 촉매…오염물 제거·전기 생산 동시 실현 26.01.26 다음글화학과 박주현 박사, ‘제15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화학 부문 수상 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