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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Photochemistry Laboratory

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 연구팀, 폐플라스틱·질산염 동시 자원화 촉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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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화학연구실

작성일 2026-07-16 20:00 조회 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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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룡 교수는 "폐플라스틱과 질산염이라는 대표적 환경오염 물질을 동시에 유용한 화학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기술"이라며 "간단한 CO2 레이저 공정으로 고효율 단일 원자 촉매를 신속하게 제조할 수 있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의 협조로 수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