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팀, ‘암모니아로 전기 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화학연구실 작성일 2025-11-22 17:18 조회 396회 댓글 0건 본문 또한 이 과정에서 전기도 함께 생성돼 암모니아 생산과 에너지 회수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었다.《스몰》에 게재된 두 번째 연구에서는 철(Fe), 코발트(Co), 니켈(Ni), 구리(Cu), 망간(Mn) 등 다섯 가지 금속을 섞은 고엔트로피 산화물 촉매를 개발했다.여기에 레이저를 짧게 쏘아 결정 구조를 바꾸는 기술을 적용해 암모니아를 더욱 선택적으로 만들어내는 반응 환경을 구현했다.복잡한 공정 없이도 반응 효율과 선택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저비용·고효율 촉매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최명룡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작동 중 스스로 구조를 바꾸며 반응 효율을 높이는 똑똑한 촉매를 통해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 수소 에너지, 폐수 자원화 같은 분야로도 확장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NRF) 및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와 ‘인프라 고도화: 실시간 극저온 엑스선 흡수 분광기 구축을 통한 우주극한환경 대응 광화학 소재 개발’ 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수행했다. 관련링크 https://www.knana.kr/news/articleView.html?idxno=340116 316회 연결 목록 이전글화학과 박주현 박사, ‘제15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화학 부문 수상 25.11.28 다음글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 대학원생 3명, 국제학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25.11.0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